주위에 미투데이를 즐겁게 하는 친구들이 많다.
이곳 회원들도 나름 자신들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충성도도 높고 번개 모임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난 뭐... 가끔 심심풀이로 해보는 수준인데...
오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바로 미투에 보는 것을 해보았다.
마이미투 환경설정 페이지로 들어가 핸드폰등록 및 인증을 받으면 준비는 끝..

핸드폰으로 이번주 새로 받은 24인치 모니터를 한컷 찍고 #2212 로 바로 사진과 메세지 전송...
미투에 들러가 확인하니 바로 사진과 함께 글이 등록되었다.
오~~ 신기하네...

글을 쓰거나 등록하는데 부담도 없고 사람들과 잘 공유하고...
참 이런 것을 기획하고 만들어 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아래 사진은 처음으로 미투데이에 사진을 전송하는 모습을 옆에 있는 과장님이 놓치지 않고 한컷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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