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나오다 다리를 삐었다고 한다. 그 정도가 심해서 하루가 지나도 걷기가 불편하다고 한다.
그래서 아침에 침맞고 왔다.

아침 먹으라는 그녀의 말에 오랜만에 아침을 먹었다.
9시 30분쯤 조금 일찍 출근했는데.... 아침으로 죽이 있었다.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