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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인간은 어떤 사람일까? 지금 내가 나답게 살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호두깍기 인형인지 모르겠다.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깨고 나면 내가 몇 살로 되돌아가 있을까?


젊은 날의 방황이 이렇게 그리워질 줄이야 누가 알았겠나.

그리움 때문인가?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이 보고싶다.

이제 이름 조차 생각나지 않는 사람들.. 

그들도 나처럼 변해 있을 사람들..



최소한의 의무만 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