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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데 새로운 각오도 없고 계획도 없고 ... 그냥 시간 죽이기만 하고 있을 뿐이네..


오후에 반차나 써야 겠다. 어디가지? 음...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러??


나란 인간은 어떤 사람일까? 지금 내가 나답게 살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호두깍기 인형인지 모르겠다.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깨고 나면 내가 몇 살로 되돌아가 있을까?


젊은 날의 방황이 이렇게 그리워질 줄이야 누가 알았겠나.

그리움 때문인가?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이 보고싶다.

이제 이름 조차 생각나지 않는 사람들.. 

그들도 나처럼 변해 있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