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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것은 소울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너맨이란 닉네임도 소울이란 뜻이데.... 이것이 사라졌으니 존재 이유같은 것도 없는거나 마찬가지...


한 때는 시와 음악으로 메인을 치장했던 블로그인데...

지금은 듣는 음악도 느끼는 시도 없다.

모가 그리 급하고 불안한지 감상이란 것을 못한다.

멈춰서면 불안해진다.

생각한것도 돌아서면 까먹는다. 특히 글을 쓸때...

사회가 날 폐인으로 만드는건가?...


퇴근까지는 30분 남았다...




웹호스팅을 사용하다가 가상서버 호스팅으로 변경했다.

한마디로.. 월세에서 전세로 옮겼다고 할까...

가장 큰 이유는 용량제한이 컷다. 가상서버에서는 20G를 주니 사진을 마음컷 올려도 된다.

두번째 이유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도 서버가 없어 좌절하는 경우가 있었다.

세번째는 비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기존에 하나의 블로그, 하나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한달에 약 2500원 정도가 들어갔는데 이 가상서버로 한달에 5000원이 들어간다. 비용대비 얻는것이 많다.

네번째는 트래픽이다. 한달 100G 하루 약 3G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연도는 나 개인에게 투자하는 한해가 되려 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