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ation_stevejobs.jpg

김경태 지음
멘토르 출판사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대학교 강연을 듣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창조적 마인드를 소유한 점, 죽음을 통해 삶의 중요한 점을 발견 한 점 등은 내가 추구하는 철학과 맞아 떨어졌다.

프레젠테이션에서도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났다. "어떻게 하면 청중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이 될까"의 고민으로 출발한 프리제테이션은 우리나라에서도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애플은 2005년 10월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극장에서 "Special Event" 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스티브 잡스는 기조연설을 하게 된다. 이 책은 "Special Event" 프레젠테이션 진행 순서에 따라 오프닝에서 클로징까지 29개의 챕터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김경태씨가 지은 [스트비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이란 책의 맨 뒤에 나오는 내용이다.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 매혹적인 이유


  •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하나의 완벽한 드라마
  • 몸짓 하나 하나까지 연출된 치밀한 구성력
  • 핵심만 보여주는 강력한 'One Point' 슬라이드
  • 청중을 위한 쇼, 예상치 못한 이벤트
  • 슬라이드와 하나가 된 엔터테이너 잡스의 진행력
  • 이해도를 높이는 꼬리의 꼬리를 무는 화법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아니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알기 전까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은 두려운 일이고 재미없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학교시간에 앞에 나가 발표한다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청중에게 감동을 주고 열정을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즉 주도적 긍정적으로 사고가 바뀌었다. 이것이 이 책을 통해 배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