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 저년아 그지, 우리 저년아 그지...ㅋㅋ




노래로도 부른다. ㅋ 저년 저년 저년~~

전체 | 조회 수 날짜
[2017.02] 이젠 어디로 갈까? 517 2017-02-17
[2017.01] 내 마음이 풀어질 수 있을까? 602 2017-01-25
[2013.12.16] 새월이 빠르긴 빠르구나.. 3455 2013-12-16
[2011.11] 겨울 준비 secret   2011-11-06
[2011.09] 봉인 14 8682 2011-09-29
정연이를 저년이라고 부르는 한빈..ㅋㅋ 13 10030 2011-05-12
그림책 보면서 좋아하는 정연이 12 10887 2011-05-11
홀 몸 13 8449 2011-04-09
[2011.04] 부활의 상징 4월, 나에게도... 1 14 9828 2011-04-05
일상으로부터의 외출 1 11 file 9269 2011-03-22
[2011.03] 아기 때문에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14 10901 2011-03-07
[2011.02.15] 늦은 새해 읽기...ㅋㅋ 18 9143 2011-02-15
이쁘게 태어난 정연이^^ 현정아 고생했어. 2 file 10248 2011-01-31
갈등과 앙금 4 9137 2011-01-17
식어가는 열정 13 12301 2010-12-17
[2010.11] 추워지는 달 13 9006 2010-11-03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찾아온 변화 2 11440 2010-09-17
[2010.09] 그동안 너무 달린듯... 13 11886 2010-09-14
두가지 마음 secret   2010-09-05
슬픈 인생 secret   2010-09-04
잔인한 인생 secret 14 2010-08-29
가장 힘든 시간 11 12877 2010-06-29
나의 나쁜 점 14 12569 2010-05-12
[2010.05] 어느덧 5월 잃어버린 가치를 찾아서 12 9950 2010-05-03
그녀와 같이 하고 싶은 것들 13 12820 2010-04-19
[2010.04] 내가 물에 뜨다니...ㅋ 13 10027 2010-04-05
나의 사랑하는 4월은 Burning Month 14 9827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