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외부적인 이유로 도축장에 소가 끌려가듯 억지로 하는척 하려했다. 평소에 열심히 했기에 소란스럽게 법석을 떨며 하기 싫었다. 더욱이 내실보다는 눈에 보이기 위해 하는 것은 내 마음이 더 움직이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눈을 뜨며.... 겨울 추위에 움추렸던 것을 벗어 버리기 위해 달리고 싶어졌다. 그동안 쌓아 놓고 읽지 않은 책들도 많고, 리팩터링해야할 목록도 많다. 또한 문서화를 해 놓은 것이 없다.

외부의 요인이 아닌 스스로 내면에서 일어나는 열정으로 달려야겠다.

  • Code Craft 책읽기
  • Working Effetively With Legacy code 책읽기
  • Code coverage 프로젝트별 80% 이상 달성
  • Code convention 프로젝트별 80% 이상 달성
  • 프로젝트 설치 방법 문서화 하기
  • 효율적인 DAO 테스트 문서화 하기
  • Refactoring 하기 (6개의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