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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이너맨의 생각</title>
      <updated>2010-03-20T12:02:00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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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람과 그의 나귀 - 민수기 22장 21~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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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6T13:47:49P</published>
      <updated>2010-03-16T14:20:50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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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너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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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민수기 22장 21~34&lt;br&gt;
&lt;font color=&quot;#ffffff&quot; face=&quot;Dotum&quot; size=&quot;2&quot;&gt;발람은 아침에 일어나 자기 나귀에 안장을 얹고, 모압 고관들을 따라서 길을 나섰다.&lt;br&gt;
그러나 그가 길을 나서는 것 때문에 하나님이 크게 노하셨다. 주의 천사가 그의 대적자가 되어서, 길에 서서 가로막았다.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탄 채로 있었고, 그의 두 종이 그와 함께 있었다.&lt;br&gt;
나귀는 주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을 벗어나 밭으로 들어갔다. 발람은 나귀를 때려 다시 길로 들어서게 하였다.&lt;br&gt;
그러자 주의 천 사가 이번에는 두 포도원 사이의 좁은 길을 막아섰다. 길 이쪽에도 담이 있고, 길 저쪽에도 담이 있었다.&lt;br&gt;
나귀는 주의 천사를 보자, 이쪽 벽으로 몸을 바짝 붙여, 발람의 발을 벽에 긁히게 하였다. 그러자 발람이 나귀를 한 대 더 때렸다. &lt;br&gt;
그 때에 주의 천 사가 앞으로 더 나아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피할 수 없는 좁은 곳에 섰다.&lt;br&gt;
나귀는 주의 천사를 보고는, 발람을 태운 채로 주저앉았다. 발람은 화가 나서 지팡이로 나귀를 때렸다.&lt;br&gt;
그 때에 주께서 그 나귀의 입을 여시니, 그 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quot;제가 주인 어른께 무슨 잘못을 하였기에, 저를 이렇게 세 번씩이나 때리십니까?&quot;&lt;br&gt;
발람이 나귀에게 대답하였다. &quot;너는 나를 놀림감으로 여기느냐? 내가 칼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이 자리에서 너를 죽였을 것이다.&quot;&lt;br&gt;
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quot;저야말로 오늘까지 어른께서 늘 타시던 어른의 나귀가 아닙니까? 제가 언제 이처럼 버릇없이 군 적이 있었습니까?&quot; 발람이 대답하였다. &quot;없었다.&quot; &lt;br&gt;
그 때에 주께서 발 람의 두 눈을 열어 주셨다. 그제야 그는, 주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았다. 발람은 머리를 숙이고 엎드렸다.&lt;br&gt;
주의 천사가 그에게 물었다. &quot;너는 왜 너의 나귀를 이렇게 세 번씩이나 때리느냐? 네가 가서는 안 될 길이기에 너를 막으려고 이렇게 왔다.&lt;br&gt;
나귀는 나를 보고, 나에게서 세 번이나 비켜섰다. 다행히 나귀가 비켜섰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더라면 내가, 나귀는 살렸겠지만, 너는 분명히 죽였을 것이다.&quot;&lt;br&gt;
발람이 주의 천사에게 말하였다. &quot;제가 잘못하였습니다.&lt;/font&gt;&lt;br&gt;
성경에서 비유는 쉽고 깊이 있는 교훈을 던져준다. 위 말씀은 시멘트리(대칭)를 이용하여 발람에게 어리석음을 깨닫게 만든다. &lt;br&gt;
시멘트리는 아래와 같이 성립한다.&lt;br&gt;&lt;br&gt;&lt;table border=&quot;1&quot; cellpadding=&quot;3&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200&quot;&gt;&lt;tbody&gt;&lt;tr valign=&quot;top&quot;&gt;&lt;td&gt;&amp;nbsp;주(主)&lt;/td&gt;&lt;td&gt;종(從)&lt;br&gt;&lt;/td&gt;&lt;/tr&gt;&lt;tr valign=&quot;top&quot;&gt;&lt;td&gt;&amp;nbsp;발람&lt;/td&gt;&lt;td&gt;&amp;nbsp;나귀&lt;/td&gt;&lt;/tr&gt;&lt;tr valign=&quot;top&quot;&gt;&lt;td&gt;&amp;nbsp;신&lt;/td&gt;&lt;td&gt;&amp;nbsp;인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u&gt;&lt;b&gt;-&amp;gt; 나귀가 주인말을 듣지 않자 주인은 화가나서 나귀를 때린다. 세 번씩이나 듣지 않자 죽이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lt;br&gt;-&amp;gt; 인간이 신의 말을 듣지 않자 신은 화가난다. 계속 듣지 않으면 죽이고 싶은 마음까지도 든다.&lt;/b&gt;&lt;/u&gt;&lt;br&gt;&lt;br&gt;발람과 나귀의 대화 장면이 해학(諧謔)스럽게만 보였는데 이렇게 정리를 하고 보니 참 끔찍한 장면이다. 신(神)이 표현을 나귀를 통해서 하지 않고 직접 했다면 엄청 두렵고 떨리는 상황이 되었을 것이다.&lt;br&gt;&lt;br&gt;이와 비슷하게 신이 직접 표현하지 않고 시메트리를 이용하여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가볍게만 읽고 넘어갈 수가 없게 되었다. 신약에서 이와 비슷하게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 생각난다.&lt;br&gt;&lt;br&gt;마태복음 18장 24~34&lt;br&gt;&lt;font color=&quot;#ffffff&quot; face=&quot;Dotum&quot; size=&quot;2&quot;&gt;&lt;/font&gt;&lt;font color=&quot;#ffffff&quot; face=&quot;Dotum&quot; size=&quot;2&quot;&gt;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 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lt;br&gt;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몸과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lt;br&gt;그랬더니, 그 종이 엎드려서 무릎을 꿇어 애원하기를 &apos;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apos; 하였다.&lt;br&gt;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 그를 놓아 주고, 빚을 삭쳐 주었다.&lt;br&gt;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 &apos;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apos; 하고 말하였다.&lt;br&gt;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기를 &apos;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apos; 하였다.&lt;br&gt;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 않고, 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가두고,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 &lt;br&gt;다른 종들이 이 광 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 렀다.&lt;br&gt;그러자 주인은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apos;이 악한 종아, 네가 간청하기에, 내가 네게 그 빚을 다 삭 쳐 주었다.&lt;br&gt;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apos;&lt;br&gt;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리에게 넘겨 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가두어 두게 하였다.&lt;/font&gt;&lt;br&gt;위 마태복음의 말씀은 죄의 용서에 관한 것이다. 두명의 빚진자를 시메트리하게 비교함으로써 우리에게 강한 교훈을 준다.&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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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론의 죽음 - 민수기 20장 22~29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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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14:19:04P</published>
      <updated>2010-03-09T14:41:21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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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너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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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민수기 20장 22~29절&lt;br&gt;&lt;font face=&quot;Dotum&quot;&gt;22. 이스라엘 온 회중이 가데스를 출발하여 호르 산에 이르렀다.&lt;br&gt;23. 에돔 땅 경계 부근의 호르 산에서,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lt;br&gt;24. &quot;이제 아론은 그의 조상 곁으로 간다. 므리바 샘에서 너희들이 나의 명령을 거역하여 나와 다투었기 때문에, 아론은,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그 땅으로 들어가지 못한다.&lt;br&gt;2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 산으로 올라가서, &lt;br&gt;26.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혀라. 아론은 그의 조상 곁으로 간다. 그는 거기서 죽을 것이다.&quot;&lt;br&gt;27. 그리하여 모세는 주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다. 그들은 온 회중이 보는 앞에서 호르 산으로 올라갔다.&lt;br&gt;28. 모세는 아론의 옷을 벗겨, 그것을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혔다. 아론은 그 산꼭대기에서 죽었다. 모세와 엘르아살은 산에서 내려왔다.&lt;br&gt;29. 아론이 세상을 뜬 것을 온 회중이 알았을 때에, 이스라엘 온 집은 아론을 애도하여 삼십 일 동안 애곡하였다. &lt;/font&gt;&lt;br&gt;&lt;br&gt;모세와 아론은 므리바 샘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이유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음을 맞게 되었다. 애굽에서부터 10재앙, 홍해 사건, 십계명, 성막 건설 등 수없이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따랐던 모세와 아론이 어떤 실수를 했을까? &lt;br&gt;&lt;br&gt;그 실수가 나를 두렵게 만들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만든다. 모세의 잘못은 아래와 같다.&lt;br&gt;&lt;br&gt;&lt;h4&gt;&lt;/h4&gt;&lt;h4&gt;출애굽에 나오는 므리바 사건&lt;/h4&gt;거기에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다.&lt;br&gt;백성이 모세에게 마실 물을 달라고 대들었다.&lt;br&gt;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quot;너는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호렙 산 바위 위에서 너의 앞에 서겠으니, 너는 &lt;b&gt;&lt;u&gt;그 바위를 쳐라&lt;/u&gt;&lt;/b&gt;. 그러면 거기에서 이 백성이 마실 물이 터져 나올 것이다.&quot;&lt;br&gt;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lt;u&gt;&lt;b&gt;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하였다.&lt;/b&gt;&lt;/u&gt;&lt;br&gt;&lt;br&gt;&lt;h4&gt;&lt;/h4&gt;&lt;h4&gt;민수기에 나오는 가데스의 므리바 사건&lt;/h4&gt;백성은 가데스에 머물렀다. ~ 회중에게는 마실 물이 없었다.&lt;br&gt;백성은 모세와 아론을 비방하려고 함께 모였다.&lt;br&gt;그 때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quot;너는 지팡이를 잡아라. 너와 너의 형 아론은 회중을 불러모아라. 그들이 보는 앞에서 &lt;u&gt;&lt;b&gt;저 바위에게 명령하여라.&lt;/b&gt;&lt;/u&gt; 그러면 그 바위가 그 속에 있는 물을 밖으로 흘릴 것이다.&quot;&lt;br&gt;모세는, 주께서 그에게 명하신 대로, 주 앞에서 지팡이를 잡았다.&lt;br&gt;모세는 팔을 높이 들고, &lt;b&gt;&lt;u&gt;그의 지팡이로 바위를 두 번 쳤다.&lt;/u&gt;&lt;/b&gt; 그랬더니 많은 물이 솟아나왔고, 회중과 그들의 가축 떼가 마셨다.&lt;br&gt;&lt;br&gt;이스라엘 백성들은 삶의 어려워질 때마다 어김없이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했다. 그래서 물이 없을 때마다 불평을 했고 위 므리바 사건도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사건이다.&lt;br&gt;&lt;br&gt;처음에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위를 쳐서 물이 터져 나오게 했다. &lt;u&gt;그러나 비슷한 사건에서 하나님께서는 바위에게 명령하라고 하셨는데 모세는 이를 따르지 않고 바위를 두번 쳤다. 결과적으로 물이 터져나왔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지는 않게 되는 과정상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lt;/u&gt;&lt;br&gt;&lt;br&gt;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이전의 경험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매순간 순간 살피지 않고 관용적으로 행하는 많은 행동들... 이전의 경우처럼 결과는 비슷하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처음의 마음처럼 두번째, 세번째에도 그렇게 간절히 하나님의 뜻을 살피면서 행동하고 있는지...&lt;br&gt;&lt;br&gt;우리는 종종 결과만을 중시하고 과정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은 반대로 되어 있다. 우리는 과정을 중시해야 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lt;br&gt;&lt;br&gt;전쟁을 대비하여 군마를 준비해도, 승리는 오직 주님께 달려 있다.(잠 21:3)&lt;br&gt;&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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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과 소신의 차이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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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6T17:48:38P</published>
      <updated>2010-03-16T14:21:08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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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너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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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전에도 한번 이 주제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있지만 결론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문득 이 주제를 다시 떠올리게 된 것은 주위에 &quot;고집&quot;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quot;고집&quot;이야 누구든 어느정도는 있겠지만 그 정도가 심한 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lt;br /&gt;
&lt;br /&gt;
고집과 소신의 차이는 무엇일까?&lt;br /&gt;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이유가 막연하지만 소신있는 사람은 분명하고 원칙이 있다.&lt;br /&gt;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자존심을 세우려하고 소신있는 사람은 신념을 내세운다.&lt;br /&gt;
&lt;br /&gt;
고집의 근원은 무엇일까? 왜 고집을 부리는 것일까? &lt;br /&gt;
나의 경우도 고집스러운면이 있을 것이다. 어떤면이 고집스러울까? 왜 고집을 부릴까? &lt;br /&gt;
참 알면 알 수록 복잡한 것이 사람 마음이다.&lt;br /&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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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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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인에게 보내는 글 - 이혁재의 사건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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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5T18:25:40P</published>
      <updated>2010-03-16T14:21:31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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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너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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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인터넷 신문상 이혁재의 폭행사건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apos;이런 일이 있었구나&apos; 하고 가볍게 넘어갔다.&lt;br&gt;그런데 오늘 한국일보의 &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001/h20100125064627111780.htm&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class=&quot; editor_blue_text&quot;&gt;&apos;폭행파문&apos; 이혁재 &quot;주님죄송합니다&quot;&lt;/a&gt; 란 기사를 접하고 이혁재씨가 기독교인임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기사 아래 이래 저래 말들이 많은 댓글들...&lt;br&gt;&lt;br&gt;사랑을 실천하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기독교인이 가장 근본이 되는 실천사항이다. 기독교인으로써 기독교인답게 행동하지 못했다면 두말할 필요없이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욕을 먹는 것은 당연하다.&lt;br&gt;&lt;br&gt;하지만 기독교인이 비기독교인처럼 욕을 해서는 안된다. 기독교 교리의 또다른 핵심은 바로 회개와 용서이다. 잘못을 돌이키고 이를 용서하는 것이 &apos;사랑의 실천&apos;인 것이다. 우리는 그가 예수님 앞에서 온전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해주어야 하며 그를 따뜻하게 환대하고 감싸주어야 한다.&lt;br&gt;&lt;br&gt;비록 한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기독교의 이미지에 손상을 입었지만 진정한 기독교 이미지는 그 다음부터가 중요한 것이다. &quot;실수와 잘못 -&amp;gt; 돌이킴 -&amp;gt;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quot; 을 통해 기독교의 힘인 &apos;사랑&apos;이 세상에 전파될 수 있는 것이다.&lt;br&gt;&lt;br&gt;지금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그분이 온전한 회복을 통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귀한 주의 자녀가 되길 기도한다.&lt;br&gt;&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이혁재"/>
            <category term="회개"/>
            <category term="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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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모르는게 藥(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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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5T16:30:55P</published>
      <updated>2010-01-27T16:58:51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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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思考(사고)의 힘인가? 어떤 것에 대해 思考(사고)를 하게 되면 내가 몰랐던 &apos;知(지)&apos;을 얻게 된다. 그런데 그 &apos;앎&apos;이라는 것이 나에게 毒(독)이 되는 경우도 있는것 같다. 지적 호기심에 파고 들었다가 내가 감당하기 힘든 것이라면 나를 포함한 내 주위를 파괴시킬지도 모른다.&lt;br&gt;&lt;br&gt;그런데 독이 될 수 있는 그 &apos;호기심&apos;을 어떻게 억누르느냐가 문제다. 제일 좋은 방법은 &apos;잊어버리는 것&apos;일 진데...그것이 불가능하다면 &apos;관심사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apos;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lt;br&gt;&lt;br&gt;무엇이든 억지로 하면 한계를 바로 드러낸다. &apos;호기심&apos;을 억누르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원채 내가 집중해야 할 일이기에 집중하는 것이 더 좋을듯 한다.&lt;br&gt;&lt;br&gt;혼자보단 둘이 두배가 아닌 세배 더 어려운것 같다. 이것을 뛰어 넘으려면 세배의 능력이 아닌 열배, 삼십배, 백배의 차고 넘칠 능력이 필요하다. 역시 그 방법은 나로 부터가 아닌 위로부터여야 한다. 결국 나의 &apos;지적 호기심&apos;으로 힘을 쏟아야 하는 것은 &apos;毒(독)&apos;이 아닌 &apos;德(덕)&apos;이 되는 것이어야 한다.&lt;br&gt;&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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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걸스 선미의 탈퇴 소식을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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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5T11:47:36P</published>
      <updated>2010-01-25T16:52:15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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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innerman.pe.kr/files/attach/images/12620/873/036/sunmi_01.jpg&quot; alt=&quot;sunmi_01.jpg&quot; title=&quot;sunmi_01.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314&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15px;&quot; /&gt;난 샵의 텔미텔미 노래를 많이 좋아라했었는데 그 아성을 원더걸스 텔미가 훌쩍 뛰어 넘었다.&lt;BR&gt;그 뒤로도 계속 인기를 끌다가 돌연 미국행...&lt;BR&gt;연예계에 별 관심이 없었으나 가끔 뉴스를 통해 들여오는 원더걸스의 소식에 난 별로 유쾌하지 않았다.&lt;BR&gt;이유는 이렇다..&lt;BR&gt;&lt;BR&gt;과연 그녀들의 미국활동이 &apos;그녀들의 꿈인지?&apos;, 아니면 &apos;박진영의 꿈인지?&apos;...&lt;BR&gt;왠지 보여지는 것은 &apos;박진영의 꿈&apos;처럼 보였기 때문에 내 마음속은 그렇게 클리어 하지 않았던것 같다.&lt;BR&gt;&lt;BR&gt;이번 선미의 탈퇴소식에 서운하기도 하면서 그녀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생각하면 안쓰럽다. 원더걸스 하면 떠오르는 것이 영화 드림걸스이다. 거기에 나오는 가수들도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모습이 나온다. 가수라는 것은 가수를 꿈꾼다는 것은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노래로 표현하는 예술가가 아닐까? 그 모습만이 그곳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닐까?&lt;BR&gt;&lt;BR&gt;원더걸스는 과연 지금 어떤 길을 걷고 있는 것일까? 자신의 꿈을 쫓아 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박진영의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일까? 비단 원더걸스만에 국한된 것은 아니겠지만 특히 원더걸스에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은 그녀들이 미국에서 고생하고 있는것 때문일 것이다.&lt;BR&gt;&lt;BR&gt;행복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일상속에 있다. 선미가 이번 결정을 통해서 &apos;일상속의 행복&apos;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lt;BR&gt;&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원더걸스"/>
            <category term="선미"/>
            <category term="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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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크라테스가 외친 한마디... &apos;네 자신의 무지를 알라&ap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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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1T12:16:21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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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앎의 시작이다.&lt;br&gt;아는척 행동하는 사람 속에서 그 사람의 무지를 발견하는 것도 지혜다.&lt;br&gt;&lt;br&gt;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지만&lt;br&gt;소경을 따라가면 구렁텅이에 빠진다.&lt;br&gt;&lt;br&gt;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무지를 아는 사람이고&lt;br&gt;지혜로운 자는 자신이 한계를 아는 사람이다.&lt;br&gt;&lt;br&gt;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앎을 자랑하고&lt;br&gt;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무지를 인정한다.&lt;br&gt;&lt;br&gt;무지를 알면 앎을 추구하고&lt;br&gt;한계를 알면 영역을 확장시킨다.&lt;br&gt;&lt;br&gt;이것이 곧 진리추구이며 은혜의 사모인 것이다.&lt;br&gt;&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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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평가에서 중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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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9T16:46:01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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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innerman.pe.kr/files/attach/images/12620/809/036/CAV339PB_fb3a22a9-8f3a-4982-9a6d-fdd5dc34efcf.gif&quot; alt=&quot;CAV339PB_fb3a22a9-8f3a-4982-9a6d-fdd5dc34efcf.gif&quot; width=&quot;206&quot; height=&quot;501&quot;&gt;
&lt;br&gt;(이미지 출처 : http://goodhyun.com/901)&lt;br&gt;&lt;br&gt;회사 다니는 분들은 연말에 각 회사의 기준에 따라 &quot;평가&quot;를 받았을 것입니다.&lt;br&gt;저희 회사는 1년에 2번 평가를 하는데 결과가 좋던 나쁘던 꿀꿀한 기분은 항상 들더군요.&lt;br&gt;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제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apos;상사&apos;를 위해서 다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었습니다.&lt;br&gt;&apos;상사&apos;를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닌데 &apos;상사&apos;의 목표달성 여부에 따라 나의 평가가 좌우된다는 것이 왠지 모를 씁쓸함이 있었던것 같습니다.&lt;br&gt;&lt;br&gt;만약 현재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apos;예수님&apos;을 위해서 사는 삶이 아니라면&lt;br&gt;추후 하나님 앞에 섯을때 예수님의 평가에 불만을 갖게되지 않을까요?&lt;br&gt;&lt;br&gt;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누구를 위해 숨을 쉬고 있나요?&lt;br&gt;&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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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어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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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24T11:21:23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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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몸은 컸고 머리는 똑똑하다.&lt;br&gt;그런데도 어린이가 있다.&lt;br&gt;정신적인 면에서다.&lt;br&gt;그런 어른 어린이가 많다.&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정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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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공부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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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15T16:10:29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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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TRONG&gt;여러 다양한 언어를 사용할 기회를 갖고 싶다.&lt;/STRONG&gt; &lt;BR&gt;php, ruby,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개발, 앱스토어 개발, Express Engin addon 개발 뭐든 좋다.&lt;BR&gt;&lt;BR&gt;&lt;STRONG&gt;사진도 잘찍고 싶다.&lt;/STRONG&gt;&lt;BR&gt;카레라 조작법, 사진 공부도 좋고..&lt;BR&gt;&lt;BR&gt;&lt;STRONG&gt;통기타도 배우고 싶다.&lt;/STRONG&gt; &lt;BR&gt;집에 있는 클래식 기타 팔아버리고 통기타 하나 살까 고민한것만 벌써 6개월이 넘어간다.&lt;BR&gt;&lt;BR&gt;&lt;STRONG&gt;오전엔 수영을 배워야겠다.&lt;/STRONG&gt;&lt;BR&gt;성공할 수 있을까? 아침에 하는 것은 운전면허 따는 것 외에 성공한 적이 없는데..&lt;BR&gt;&lt;BR&gt;&lt;STRONG&gt;붓글씨는 언제쯤...&lt;/STRONG&gt;&lt;BR&gt;여기 저기 문화센터를 알아봤는데 참 시간이 안맞는다. 주로 낮에 하고 간간히 하는 저녁은 시간이 맞질 안고..ㅠㅠ&lt;BR&gt;&lt;BR&gt;&lt;STRONG&gt;글쓰기 훈련은 체계적으로...&lt;/STRONG&gt;&lt;BR&gt;글쓰기는 훈련이 필요한것 같다. 또한 쓴 글에 대해서 피드백도 필요하다.&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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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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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문제 - 조급하게 사랑의 결실을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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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09T17:02:43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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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너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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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오늘 알게된 내 마음의 문제가 하나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장남으로 태어나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랐던 것의 부작용이면 부작용일 것이다. 왕자병? 비슷한 것일 수도 있고..ㅋㅋ&lt;br&gt;&lt;br&gt;문제점의 현상은 이런 상황에서 나타난다.&lt;br&gt;&lt;br&gt;한 여자를 만났다. 그 여자가 마음에 든다. 떨리는 마음으로 접근을 한다. 전화를 하거나 만남을 위해 약속을 잡거나, 문자를 보낸다. 몇번 몇번 시도 한다. 그런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약속 시간을 정하기 어렵거나, 전화를 받지 않는다거나 문자의 답변이 늦어지면... 즉 여자의 반응이 내가 기대한것 만큼 적극적이지 않으면 쉽게 삐지거나 마음을 닫아버린다.&lt;br&gt;&lt;br&gt;내가 먼저 상대방에 관심을 가졌을때는 어김없이 나타나는 나의 반응이다. 상대방이 나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더라도 나의 조급한 무조건적인 반응 때문에 대부분 실패하게 된다.&lt;br&gt;&lt;br&gt;잘 이루어져서 사귐까지 진행하는 경우는 두가지인것 같다. &lt;br&gt;첫째, 처음부터 너무 말이 잘통해서&lt;br&gt;둘째, 옛날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lt;br&gt;&lt;br&gt;첫번째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두번째도 일상에서 쉽게 발생하진 않는다. 어찌되었든 내가 너무 조급하게 여자의 마음을 뺏으려는 것이 문제다. 기다리거나 참지 못하고 스스로 자존심 상해 돌아버리는 것이 나의 문제다. 아마도 이 문제가 나에게 있던 이유가 바로 집안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자란 가정환경 탓이 아닌가 싶다. 무의식속에 &apos;내가 이정도 하면 날 사랑해야 되는거 아니야? 니가 얼마나 잘났으면...&apos; 이런 감정이 튀어나왔던 것이다.&lt;br&gt;&lt;br&gt;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갈등이 생기거나 마음의 평강이 깨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때 감정의 파도속에 휩쓸려 들어가면 내 자신의 불완전한 모습을 볼 수 가 없다. 그런 상황을 경험하게 되면 나를 나에게서 분리하여 제 3자의 입장으로 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관찰자로서 나를 직시해야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깊이 숨어있는 마음의 병을 볼 수 있는 것 같다.&lt;br&gt;&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마음의병"/>
            <category term="정신분석"/>
            <category term="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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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문화] 어른이라면 이정도는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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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08T11:19:02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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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인터넷 상에서 동맹놀이 하면 재미있고 보람도 있을것 같다.&lt;br&gt;배너나 문구를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표시하여 동참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다.&lt;br&gt;&lt;br&gt;내가 전개하고 싶은 캠페인은 다음과 같이 3가지가 있다.&lt;br&gt;&lt;br&gt;&lt;h4&gt;책을 읽자&lt;/h4&gt;최소 한달에 한권을 읽는 것이 좋겠다. 책이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책을 만든다 (교보문고)&lt;br&gt;&lt;br&gt;&lt;h4&gt;일기를 쓰자&lt;/h4&gt;자신을 돌아보고 자아를 성장시키는데 이만한 것이 없는것 같다.&lt;br&gt;&lt;br&gt;&lt;h4&gt;기부를 하자&lt;/h4&gt;요즘 연애인들, 기업들이 나서서 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나라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구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작은 것이라도 서로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lt;br&gt;&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동맹"/>
            <category term="인터넷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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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해지 신청하니 상품권 주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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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07T16:28:10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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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height=329 alt=xpeed.jpg src=&quot;http://innerman.pe.kr/files/attach/images/12620/924/034/xpeed.jpg&quot; width=503&gt;&lt;BR&gt;&lt;BR&gt;2년약정한 기억이 나서 해지하려고 전화를 했다. 다른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면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주기 때문에 밑져야 본전이란 마음으로 해지신청을 했다. 그런데 확인해보니 3년 약정을 했다고 한다. 8개월 정도 남아 있어서&amp;nbsp;그냥 끊을까 말까 고민을 했다.&lt;BR&gt;&lt;BR&gt;
&quot;지금 해지하면 위약금이 얼마예요?&quot;&lt;BR&gt;&quot;해지 하지 마시구요 8만원 상품권을 제공해 줄테니 지금부터 1년만 약정하시는건 어때요?&quot;&lt;BR&gt;&lt;BR&gt;해지신청 안하고 얌전히 3년을 기다렸다면 8만원은 없을거였다. 참 세상은 얄밉게 살아야 하는것 같다.&amp;nbsp;따지고 보면 상품권 공세는&amp;nbsp;얌전한 고객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보는것 같다. 밑지는 장사는 할 턱이 없을테고 결국은 고객들에게&amp;nbsp;부담을 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이와 같은&amp;nbsp;환경이 당장 개선이 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고객들은 순진하게 있지 말고&amp;nbsp;&lt;U&gt;&lt;B&gt;&quot;해지 신청&quot; 하여 상품권을 받았으면 좋겠다. &lt;/B&gt;&lt;/U&gt;&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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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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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29T22:55:48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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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존재이유가 없다면 있을 이유가 없어진다.&lt;br&gt;내가 존재해야할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lt;br&gt;&lt;br&gt;가정에서는 부모님?&lt;br&gt;직장에서는 뭐 대체일력 많을테고&lt;br&gt;다른 곳에서는?&lt;br&gt;&lt;br&gt;그렇네...ㅠㅠ&lt;br&gt;&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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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위젯 이렇게 커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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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24T17:01:24P</published>
      <updated>2010-03-17T13:06:2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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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다음 블로그 뉴스의 &quot;다음 Viwe&quot;와 mixsh의 &quot;mixup&quot;, 블로그 코리아의 &quot;UP&quot; 위젯이다. &lt;br&gt;나도 붙여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크다. &lt;br&gt;위젯도 컨텐츠에 포함되니&amp;nbsp;또한 찝찝하다.&lt;br&gt;&lt;br&gt;&lt;img alt=&quot;document_widget.jpg&quot; src=&quot;http://innerman.pe.kr/files/attach/images/12620/252/034/document_widget.jpg&quot; width=&quot;451&quot; height=&quot;241&quot;&gt;&lt;br&gt;&lt;br&gt;&lt;img alt=&quot;document_widget2.jpg&quot; src=&quot;http://innerman.pe.kr/files/attach/images/12620/252/034/document_widget2.jpg&quot; width=&quot;342&quot; height=&quot;89&quot;&gt; &lt;br&gt;&lt;br&gt;
&lt;ol&gt;
&lt;li&gt;&lt;strong&gt;&lt;u&gt;위젯이 꼭 이렇게 커야 하는 건지.&lt;/u&gt;&lt;/strong&gt; 
&lt;/li&gt;&lt;li&gt;&lt;strong&gt;&lt;u&gt;한개도 아니고 여러 메타블로그의 위젯을 다닥 다닥 넣어야 하는지.&lt;/u&gt;&lt;/strong&gt; 
&lt;/li&gt;&lt;li&gt;&lt;strong&gt;&lt;u&gt;모양도 이렇게 제각각 달라야 하는지.&lt;/u&gt;&lt;/strong&gt;&lt;/li&gt;&lt;/ol&gt;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는 심플한 방법이 없을까? 아이디어를 짜냈으면 좋겠다.ㅎㅎ&lt;br&gt;&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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