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본성이 나오네"


나는 이 말을 듣고 "충격" 자체였다.

내가 본래는 '악'한 사람이었구나.

사기를 치기 위한 가식이었고 거짓으로 착한척 했구나.

내가 이런 사람이었다니...

내가 무얼하던 결국은 마지막은 악한 본성만 드러날테지...


정말 그러한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모독이 아닌가?

만약 참이라면 나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대한 멸시가 아닌가?

만약 진실이라면 사라져주는 것이 주위 모든 사람을 도와주는것 아닌가?

나는 정말 그런 존재인가?...


난 악해지는 것이 싫은데... 이것도 위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