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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떠밀려 일하는 노예로 살아가는 가장 불행한 시기인것 같다.
의무와 책임은 쌓여가고 어딜 가든 비교와 평가와 더 잘하라는 채찍질만 남는다.
한국사회 탓도 큰것 같다.
그래서 한국이 싫어진다.
해외파견직을 찾아봐야겠다.
지금 한국을 떠나는 것도 좋은 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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