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신년 수련회에서 장목사님께서는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하고 리더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 다른 목사님께서는 자기 반성이 없는 남자하고는 절대 결혼을 해서는 안된다고 하셨다. 자기 반성이 없는 사람과 결혼하면 '지옥'을 경험할 거란 말씀도 하셨다.

 

자기 반성이 없는 사람, 비판하기는 좋아하나 비판 받는데 옹색한 사람은 리더가 되어서는 안된다.

또 그런 사람을 리더로 세워서도 안된다.

오만은 계속되고 거짓을 쉽게 말하며 도망만 다닌다.

머리로 그럴듯한 것을 말 할 수는 있어도 마음으로 그의 삶을 배울 것은 없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맘이 강할수록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