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V339PB_fb3a22a9-8f3a-4982-9a6d-fdd5dc34efcf.gif
(이미지 출처 : http://goodhyun.com/901)

회사 다니는 분들은 연말에 각 회사의 기준에 따라 "평가"를 받았을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1년에 2번 평가를 하는데 결과가 좋던 나쁘던 꿀꿀한 기분은 항상 들더군요.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제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상사'를 위해서 다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었습니다.
'상사'를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닌데 '상사'의 목표달성 여부에 따라 나의 평가가 좌우된다는 것이 왠지 모를 씁쓸함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만약 현재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삶이 아니라면
추후 하나님 앞에 섯을때 예수님의 평가에 불만을 갖게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누구를 위해 숨을 쉬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