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블로그 뉴스의 "다음 Viwe"와 mixsh의 "mixup", 블로그 코리아의 "UP" 위젯이다.
나도 붙여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크다.
위젯도 컨텐츠에 포함되니 또한 찝찝하다.

document_widget.jpg

document_widget2.jpg

  1. 위젯이 꼭 이렇게 커야 하는 건지.
  2. 한개도 아니고 여러 메타블로그의 위젯을 다닥 다닥 넣어야 하는지.
  3. 모양도 이렇게 제각각 달라야 하는지.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는 심플한 방법이 없을까? 아이디어를 짜냈으면 좋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