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다. 주인이 나가라고 해서..


안방이 넓어서 좋다.

다용도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온다.ㅠㅠ

복도식 아파트인데 복도 맨 끝집이라 복도를 어느정도 창고로 쓸 수 있다.

TV를 없애러고 했는대 거실 TV 다이를 없앨 수가 없다. 붙박이 식이라..ㅠㅠ 그래서 TV 걍 설치..

이사하면서 큰 돈이 오고 갔는데 이 돈이라는 것은 형체가 없는 것이구나..

회사와 1KM 가까워졌고, 전철도 한정거장 앞이다.

대모산은 멀어졌는데 양재천은 가까워졌다.

가까운 곳에 체육공원이 있어서 좋다.

유치원, 어린이집은 더 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