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변하는건가?  변하지 않는건가?


40대 넘어서 지금의 나를 보니 철학도 없고 원칙도 없고 가치를 만들기는 커녕 가치가 뭔지 정의 하지도 못하고 있다.


다 놔벼려야겠다. 쥐고 있는것 자체가 구질구질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