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이 주제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있지만 결론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문득 이 주제를 다시 떠올리게 된 것은 주위에 "고집"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고집"이야 누구든 어느정도는 있겠지만 그 정도가 심한 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

고집과 소신의 차이는 무엇일까?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이유가 막연하지만 소신있는 사람은 분명하고 원칙이 있다.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자존심을 세우려하고 소신있는 사람은 신념을 내세운다.

고집의 근원은 무엇일까? 왜 고집을 부리는 것일까?
나의 경우도 고집스러운면이 있을 것이다. 어떤면이 고집스러울까? 왜 고집을 부릴까?
참 알면 알 수록 복잡한 것이 사람 마음이다.